└movie

어떤 나라

솔벤트 2009. 10. 11. 00:19
(2004/영국)
장르
다큐멘터리
출연
 
영화 줄거리
북한의 매스게임은 전세계에서 가장 정교한 이벤트 중 하나이다. 는 매스게임을 준비하는 두 명의 체조선수와 그 가족들의 8개월 간의 기록이다. 동시에 영화는 지구상에서 가장 비밀스런 사회인 북한의 어느 평범한 가족의 일상을 관찰한다. 2003년 2월부터 영화 스텝들은 서구에서 좀처럼 보여지지 않은 영상들을 포...
영화 감상평
나의 평가
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
이거 칼라 영환데 왜 난 흑백으로 본걸까요...교수님...???

 

어떤 때보다고 자유롭게 촬영에 협조한 북한의 모습입니다

일반 가정(일반??)도 촬영하고 각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학교에서 모습 등 그동안 보지 못했던

여러 북한의 모습이 공개됩니다

포스터는 누가 만든걸까요..몬만들었네요..ㆀ 전혀 보고싶어지지 않잖아!

오히려 제가 본 흑백처리 - 할프톤이 훨씬 센스있어 보일 것 같아요 ㅜㅜ


 

 

이것이 북한의 집단체조다!(마스게임???)
북한은 최대 몇만명이 동원되는 집단체조를 선보이며 이것은 김일성, 김정일의 생일날을
기념해 행해진다. (또 하루가 있었는데 졸아서 까먹었다;; ) 뒤에 보이는건 카드섹션(엄청나요)
저 카드섹션을 위해 학생들을 단체로 연습시켜요 헉헉- 초딩때 한게 생각나요. 저렇게까진
당근 아니였지만.
 
체조하는 아이들의 엄청난 몸놀림. 보시면 압니다. 내 몸은 굳었어!!(안습)
미국을 적대시하는 교육이 엄청난지 어른이고 아이들이고 인터뷰하면 미국을 없애버리겠다고
 하고(덜덜) 미국이라 하지않고 '미제'라고 하더라구요, 정전만 되도 미국을 욕하는 나라.
하지만 영어는 배워요. 칸막이 책상시설이 우리보다 좋아보였다..-ㅁ-
모란봉 제1중학교는 평양시내 아이들이 시험쳐서 들어가는 곳이래요. 좋은 학굔가 봐요
2명을 세워 교과서에 나온 영어회화- 대화를 하도록 시키는데, 거의 말싸움 수준.. 얘, 얘들아..?!
가깝고도 먼나라는 일본이 아니라 북한인 것 같아요.
한국어를 하는데도 못알아 듣겠더라구요. 단어 때문만이 아니라 억양이라든지.
뭔가 배워왔던 북한과는 다른모습이라 많이 인상적이었습니다.
 
2006/04/23

'└movi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스 포터  (0) 2009.10.11
빨간 구두  (0) 2009.10.11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0) 2009.10.11
머시니스트  (0) 2009.10.11
괴물  (0) 2009.10.11
어떤 나라  (0) 2009.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