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저는 이런 하늘이 좋네요

솔벤트 2009. 11. 21. 23:44

 저번주 인가요, 기억이 가물~*

先週ですかね,記憶がよく・・・

 

 

포토샵으로 손보긴 했는데요. 요즘 나무들을 봤을 때, 낙엽이 나무에 매달린 채로 말라있는 느낌이 신선하게 느껴지네요.

파삭 하고 부서질 것처럼 매달려 있는데, 이게 원래 이런건가요? 나무의 상태가 괜찮은 것인지 걱정되기도 하네요;

가을의 나무를 제대로 본 것은(아주 제대로는 아니지만) 최근의 2년이 전부라서 잘 모르겠어요◎

photoshopをつかったんですが,最近木だちを見る時,落葉(らくよう)が木によったまま乾いている感じが新鮮に感じますね

ぱさぱさして壊れそうにぶら下がっていますがこれが元そなんですか?木の状態が大丈夫なのか心配ですね.

秋の木をちゃんとみたのは最近の2年が全部でよくわからないですね◎

 

 

이런 구름 뒤의 역광! 좋네요~ 뭔가 새로운 세상이 창조되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ㅎ

こんな雲の後ろの逆光!いいですね~なんか新しい世が創造されるような感じでしたw

 

 

마른 나뭇가지랑 하늘이 만나는 그 느낌이 전 좋아요 :D

乾いた枝と空が会ってるその感じが好きです,私は.

 

 

이건 그냥 ㅎㅎ

친구집 멍멍이 '슈나' 입니다. 슈나우져 인데요. 그냥 말티스 같음 orz ㅎㅎ

귀여운 녀석이여요~ 제대로 찍고 싶었는데 이 녀석을 찍을 때면 제 손이 마구 흔들리는지 깨끗하게 찍힌 것이 없네요 ;;

これはただww

友達の犬ちゃん'シュナ'です. シュナウツァー(Schnauzer)ですけどただのマルティーズ(Maltese)みたいですねorz ww

かわいいやつですよ~ちゃんと撮りたかったんですがシュナを撮るときは私の手が振れているのかきれいにはならない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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