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나의 평가
굉장히 쉽게 읽히고 흥미로웠다. 자코메티에 크게 관심을 갖고 있진 않았었지만 그의 작업과정과 일상의 단편을 느낄 수 있는 책으로, 어렴풋이 뭔가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그 이상은 아니고 책의 목적도 딱 거기까지인 것 같지만. 그냥 쉽게 보기 좋은 책이다. 책 읽는게 최근 많이 느렸었는데, 이 책은 정말 몇 시간만에 후딱 읽었다. ^^
그의 작업과정과 그가 기울이는 노력들이 인상깊었지만 그보다, 그의 재치와 입담이 날 계속 소리내 웃게 만들었다. 피카소에 관한 관점은 공감할 수 있었고. 멋진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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